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身在海中休覓水

7,013 2017.09.1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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身在海中休覓水    
日行嶺上莫尋山         
鶯吟燕語皆相似       
莫問前三與後三


몸이 바다 가운데 있으니 물을 찾을일 없고
날마다 봉우리에 오르니 산을 찾을일 없네
꾀꼬리 울음이나 제비의 지저김 다를바 없으니
前三(전삼)과  後三(후삼)을 묻지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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