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 접속자 24
  • FAQ
  • 1:1문의
  • 새글

생각

今日巖前坐

7,717 2017.04.07 11:16

짧은주소

본문

今日巖前坐 금일암전좌 
坐久煙雲收 좌구연운수
一道淸谿冷 일도청계냉
千尋碧嶂頭 천심벽장두


오늘 바위 앞에 닮으려 앉았더니
홀연히 구름 연기 걷히어서
한줄기 푸른 계곡 오늘따라 더욱 차고
천 길 높푸른 봉우리가 제모습 분명하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70건 7 페이지
제목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7.06.04 8,006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7.05.26 7,573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7.05.21 7,775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7.05.13 7,891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7.05.10 7,536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7.05.04 7,998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7.04.30 8,014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7.04.28 7,389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7.04.25 7,892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7.04.19 7,286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7.04.17 7,973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7.04.11 7,580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7.04.09 7,288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7.04.07 7,718
불목하니 아이디로 검색 2017.04.05 7,280
월간베스트

최신글이 없습니다.

닉네임 0000.00.00
LOGIN
설문조사
행복의 가치는 어디에 있을까요.